영천 열차단필름
건물열차단연구소가 직접 완료한 열차단필름 시공 현장입니다.

산줄기 전망이 시원하게 트인 관공서 연구원 건물은 통유리 외벽 전체가 파란빛으로 빛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문제는 사무실 안쪽까지 이어지는 개별 창이었습니다. 산이 보이는 창가 자리는 인기가 많았지만, 오후가 되면 정면으로 드는 햇빛 때문에 모니터 화면이 반사돼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커튼을 치자니 산 전망을 포기해야 해서 다들 눈이 부신 채로 참고 일하는 경우가 많았고, 방문객을 응대하는 민원 창구도 비슷한 불편을 겪고 있었습니다.
연구·분석 업무 특성상 장시간 모니터를 봐야 하는 직원들에게 창가 자리의 눈부심은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였습니다. 여름철에는 넓은 창을 통해 들어온 열기가 사무 공간 전체에 퍼져 냉방기를 오래 가동해야 했고, 휴게 공간으로 쓰이는 라운지도 사정은 비슷해 직원들이 오래 머물기 부담스러운 공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불편이라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했습니다.
시공 전
- 오후 모니터 화면 반사
- 창가 자리 눈부심
- 냉방기 장시간 가동
시공 후
- 반사 없이 또렷한 화면
- 산 전망 그대로 유지
- 냉방비 부담 감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차단필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사무 공간을 구역별로 나눠 순서대로 작업했고, 라운지처럼 집기가 많은 공간은 비닐로 꼼꼼히 보호한 뒤 진행했습니다. 창문필름 특유의 얇은 두께 덕분에 기존 창호와 산 전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층이 높은 창은 안전장비를 갖춘 두 명이 한 조로 작업했습니다.
자외선차단필름 기능으로 자외선 99%를 차단해 창가 자리 직원들의 눈 부담을 줄였고, 단열필름 성능 덕분에 냉방비 부담도 가벼워졌습니다. 도로 쪽 저층 사무 공간에는 사생활보호필름 효과도 함께 적용했고, 유리 파손에 대비한 안전필름 기능까지 더해 다수의 직원이 근무하는 공간의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시험·분석 장비가 많은 연구동 특성상 안전 기준도 꼼꼼히 확인한 뒤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모니터 반사 감소
창가 자리에서도 화면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냉방비 절감
넓은 통유리로 들어오던 열기를 줄여 효율을 높입니다.
안전 · 사생활보호
파손 위험을 낮추고 저층 민원 공간도 자연스럽게 가립니다.
시공을 마친 뒤에는 모니터 화면 반사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산 전망은 그대로 즐기면서 실내 온도만 낮아져 직원들의 만족도가 눈에 띄게 높아졌고, 라운지에서 쉬는 시간도 한결 여유로워졌습니다. 건물열차단연구소는 이런 관공서·연구시설에도 전국 어디든 출장 시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