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열차단필름
건물열차단연구소가 직접 완료한 열차단필름 시공 현장입니다.

산과 도심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고층 사옥 임원실은 통창이 가장 큰 자랑거리였습니다. 문제는 해가 지는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서향 햇빛이었습니다. 모니터 여러 대를 두고 업무를 보는 자리는 오후만 되면 화면 반사가 심해져 조명을 조절해도 눈부심이 가시지 않았고,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열기 때문에 냉방기를 세게 틀어도 창가 자리만 유독 더웠습니다.
실측을 해보니 층고가 높은 만큼 유리 면적도 넓어 오후 시간대 실내 온도 상승 폭이 다른 층보다 컸습니다. 야경과 도심 전망을 그대로 살리면서 눈부심과 열 문제만 해결하는 것이 이번 시공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차단필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업무 시간과 겹치지 않도록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통창을 구역별로 나눠 순서대로 부착했고, 창문필름 특유의 얇은 두께 덕분에 기존 창호 디자인과 야경 전망은 전혀 손상되지 않았습니다.
자외선차단필름 기능으로 자외선을 99% 차단해 장시간 창가에서 업무를 보는 직원들의 눈 부담을 줄였고, 단열필름 성능 덕분에 냉난방 효율도 함께 개선됐습니다. 고층부이지만 맞은편 건물 시야가 닿는 구간에는 사생활보호필름 효과도 적용했고, 유리 파손에 대비한 안전필름 기능까지 더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화면 반사 감소
모니터 업무 중 창가 반사광을 줄여줍니다.
실내 온도 안정
서향 열기를 차단해 냉난방 효율을 높입니다.
야경 전망 유지
도심·산 전망은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임원실뿐 아니라 같은 층 회의 공간과 휴게 공간 통창까지 함께 작업해 층 전체의 실내 환경을 고르게 개선했습니다. 야간에도 조명이 유리에 과하게 반사되지 않도록 톤을 조율한 제품을 골라 눈의 피로를 한층 더 줄였습니다. 고층 유리 작업인 만큼 안전 점검을 두 차례 거친 뒤 작업에 들어가 사고 없이 전 구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고층 건물 특성상 안전장비를 갖추고 층별로 순서를 정해 작업했으며, 유리 크기가 큰 코너 창은 이음새가 눈에 띄지 않도록 각도를 맞춰 재단했습니다. 야간 업무가 많은 임원실 특성을 고려해 조명 반사까지 함께 줄어드는 제품을 선택한 것도 만족도를 높인 요인이었습니다.
시공을 마친 뒤에는 오후 시간대에도 모니터 반사 없이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산과 도심이 어우러진 야경은 그대로 즐기면서 실내 온도만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건물열차단연구소는 이런 고층 사옥·사무동에도 전국 어디든 출장 시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