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열차단필름
건물열차단연구소가 직접 완료한 열차단필름 시공 현장입니다.

해안과 도심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대학교 강의동은 고층부 전체가 통유리로 마감돼 있어 캠퍼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뷰를 자랑했습니다. 문제는 높은 층수만큼 하루 종일 햇빛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구조였다는 점입니다. 특히 복도 끝 코너 강의실은 두 면이 모두 유리라 오후가 되면 실내 온도가 눈에 띄게 올라갔고, 창가 자리 학생들은 눈부심 때문에 커튼을 치고 수업을 들어야 했습니다. 전망이 좋은 자리일수록 오히려 앉기 꺼려진다는 점이 아이러니였습니다.
긴 복도를 따라 늘어선 통유리창도 사정은 비슷했습니다. 층고가 높아 유리 면적이 넓은 만큼 여름철엔 복도 전체가 온실처럼 달아올랐고, 겨울에는 반대로 유리를 타고 냉기가 스며들어 온도 유지가 쉽지 않았습니다. 관리 인력이 매일 창가 블라인드를 오르내리며 조절해야 했지만 큰 효과는 없었고, 캠퍼스 전망을 살리면서도 열 문제만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시공 전
- 오후 내내 심한 눈부심
- 커튼 치고 수업 진행
- 복도·강의실 온도 상승
시공 후
- 반사광 차분해진 하늘빛
- 커튼 없이 전망 유지
- 온도 편차 눈에 띄게 감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차단필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고층 건물 특성상 안전장비를 갖추고 강의실과 복도 창을 구역별로 나눠 작업했으며, 창문필름 특유의 얇은 두께 덕분에 기존 창호와 전망은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수업 시간표를 미리 확인해 강의가 없는 시간대를 골라가며 층별로 순서대로 마무리했고, 코너 강의실처럼 두 면이 만나는 창도 이음새 없이 깔끔하게 재단해 부착했습니다.

자외선차단필름 기능으로 자외선 99%를 차단해 창가 자리에서도 눈 부담이 줄었고, 단열필름 성능 덕분에 냉난방 효율이 함께 개선됐습니다. 도로 쪽에서 실내가 훤히 보이던 저층부 강의실에는 사생활보호필름 효과도 더했고, 유리 파손에 대비한 안전필름 기능까지 적용해 학생들이 오가는 고층 건물의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전망 그대로 유지
커튼 없이도 도심·해안 전망을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복도 온도 편차 감소
계절과 상관없이 쾌적하게 오갈 수 있습니다.
안전 · 사생활보호
파손 위험을 낮추고 저층부 시선도 자연스럽게 가립니다.
시공을 마친 뒤에는 커튼을 치지 않고도 강의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복도 온도 편차도 줄어 계절과 상관없이 쾌적하게 오갈 수 있게 됐고, 전망 좋은 코너 강의실도 다시 인기 자리로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건물열차단연구소는 이런 대학교·고층 건물에도 전국 어디든 출장 시공이 가능합니다.